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원티드 (The wanted), 리오나 루이스 (Leona lewis)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로 유명한 '오토매틱(Automatic)'은 "진실한 사랑에 대해 호소하는 한 남자의 감정을 끌어내어 상처받은 감정과, 또 다른 위로를 갈구하는 심정을 가사에 담았다. 하지만 멜로디는 그와 반대로 달콤하고 감미롭게 만들었다. 김준수가 정말 멋지게 곡을 소화 했다"고 밝혔다.
또 김준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인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도 영어곡으로 재편곡 되었다. 김준수는 이번 편곡에서 언어는 영어를 사용 하지만 곡의 비트에 맞춰 전통 악기 꽹과리를 사용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김준수는 "이번 편곡은 오케스트라가 만나 웅장하고 신비로운 사운드의 원곡에 오리엔탈적인 느낌을 더욱 강조 했다. 후렴구에 전통악기 꽹과리의 비트를 삽입하고 마지막에 한국적인 창법의 애드립을 추가 했다"며 "이번 영어 버전 편곡으로 타란탈레그라를 새로운 곡으로 느낄 수 있고 외국인들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고 작업의 소감을 밝혔다.
14일 유투브 채널에서 티저 공개
17일 뮤직비디오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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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졸라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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