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JYJ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thoughT

<기사 요약>
1. 2009년 7월 31일 가처분 신청 & 2010년 4월 12일 본안 소송 제기 이후 근 3년 동안 총 6번의 조정(오늘 것까지 포함)이 있었는데 전부 조정불성립
2. 2012년 7월 19일로 가처분 신청 만 3년 & 본안소송 만 2년 만에 드디어 1심 선고 기일이 잡힘
3. 1심 선고 기일 하루 전, 2012년 7월 18일 SM측 조정 신청으로 판결 밀리고 조정일이 2012년 8월 10일, 오늘로 잡힘ㅋ
4. 알고보니 SM 모두 잊고 '덮자'는 말하고 싶어서 조정 신청한거였구나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시발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밤에 이불이나 덮고 자 병신새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간 있었던 분쟁들을 덮고 잊기 위해 3년 동안 법원에서 내라는 자료도 안내고 소송 과정 질질 끌어온 SM의 의지에 박수^^
5. 1심 선고 기일이 잡힌 상태에서 조정 신청 & 그 조정이 불성립되었으므로 답은 이제 하나, 기사에 나온 9월 중순의 1심 판결로 넘어감ㅋ
6. SM 좆망 1달 가량 남음 추카해염!


SM-JYJ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SM과 JYJ 최후 조정이 결렬되며 사건은 다시 민사 소송으로 넘어가게 됐다.

10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47 민사부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와 그룹 JYJ 전속계약 존재 및 효력 확인 조정에서 양측의 의견 조율이 실패했다. 이에 조정으로 타협이 불확실해지며 본안이었던 민사 소송으로 사건이 되돌아가게 됐다.

이날 JYJ측 변호인은 “워낙 의견 엇갈림이 심해 조정이 성사될 수 없었다”라며 “재판부가 9월 중순께 선고 기일을 지정해 판결을 내리겠다고 했다. 다만 재판부의 선고가 있기까지 양측의 자율적 합의나 조정 등을 권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호인은 “SM 측이 내세운 건 과거 분쟁을 다 잊자는 거였다. 그러나 우리는 계약 정산 문제 등을 비롯해 법적으로 따질 것은 따져야 한다는 논지를 고수했다”라며 “’덮자’는 입장과 ‘그럴 거면 왜 재판을 시작했겠냐’라는 입장 차이가 좁혀지질 않아 의견 합일을 이뤄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변호인은 “연예계 비즈니스라는 게 상당히 복잡하다. 무엇보다 계약을 무효화할 경우의 판례도 전무해서 의뢰인을 보호할 입지가 좁아진다”라며 “특히 SM 측은 JYJ 계약과 관계된 자료들을 모두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의뢰인의 권리를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날 JYJ 변호인들과 함께 법정을 나온 SM 김영민 대표는 "드릴 말씀이 없다"는 말로 입장을 대신했다.

한편 JYJ는 지난 2009년 법원에 "부당한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이 이 내용을 받아들이자 SM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4월 전속계약 효력확인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이에 맞서 JYJ도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법원은 지난해 2월 SM이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및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이번 판결로 법원은 양측이 체결한 전속계약은 무효이며 JYJ의 독자적 연예활동을 보장한다는 결정이 적법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기사 본문 :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44589564370719010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70692.htm
http://news.nate.com/view/20120810n25558?mid=e0101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둥, 10일 안에 돌아오라는 둥 소송초기에 뻥카 뻥뻥 치셨던 영미니 어빠....
오늘 왜 말이 없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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